
복지관 소식
행사앨범
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부전시장 청년회와 함께하는 '파머스마켓'
4월도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.
이젠 말하지도 않아도 알고 있는 주민들
"오늘은 무슨 물건이 들어오는고?"
주민들은 파머스 마켓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
그리고 그 속에서 관계가 피어나기 시작합니다.
"돈은 다음에 내 보면 주소, 노인대학 때 보잖아"
단순히 물건을 싸게 사는 날이 아니라,
주민들을 연결해주는 만남의 장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 같네요. :-)
앞으로 이어지는 파머스 마켓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생길지
벌써 기대 되는 것 같습니다.
'파머스마켓'은 단순한 소비 활동이 아닌,
일상에서 실천하는 환경보호와 나눔 실천에 함께하는 과정입니다.
환경을 생각해 '장바구니'는 꼭 꼭 챙겨주세요!
*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.
함께 해주신 '부전시장 청년회'와 '주민'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리며
다음 '파머스마켓'때 뵙겠습니다!